📍 군산 가볼만한 곳 29곳
군산에서 가볼 만한 곳 29곳입니다. 설명이 등록된 관광지·문화시설·레포츠만 골랐고(숙박·쇼핑·음식점은 뺐습니다), 좌표가 있는 곳에는 오늘 날씨가 붙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무장애여행 정보에 등록된 곳이라 휠체어·유모차로 갈 만한지 참고가 됩니다.
분류별: 관광지 24 · 문화시설 4 · 레포츠 1
경암동 철길마을
경암동 철길마을은 1944년 전라북도 군산시 경암동에 준공하여 페이퍼 코리아 공장과 군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2.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은 1984년 5월 1일 개관한 이래 활발한 발굴조사 및 학술연구를 통해 우리의 문화유산을 발굴·수집해 오고 있다. 1층에는 상설전시실, 군산의 기억실, 학교역사실, 체험학습실이 자리하며 2층은 박물관 갤러리 잇_다, 관장실, 학예연구실, 수장고(보존처리실), 교육실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장의 선사문화실에서는 구석기…

군산 3·1운동 100주년 기념관
한강 이남에서 최초로 군산지역에서 일어난 3·1 독립 만세 운동의 애국정신을 기념하고 전승하기 위하여 건립한 기념관이다. 군산시 구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가 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이다. 당시 3·5 만세운동은 영명학교와 예수병원, 구암교회 등이 주축이 되어 일으켰으며 전국으로 만세운동을 전파하는 도화선이 되었다. 기념관 안에는 3·5 만세…

군산 시간여행마을
군산은 근대사에서 수탈의 아픔과 이에 항거한 열정의 도시로, 일제강점기 근대 문화를 상상해볼 수 있는 문화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잘 보존되었다. 군산 원도심은 조선 후기와 일제강점기로 시간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어 ‘군산시간여행마을’이라 부른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전시관, 군산근대미술관, 장미갤러리, 군산근대건축관, 진포해양테마공…

군산 신흥동 일본식가옥(히로쓰 가옥)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구 히로쓰 가옥)은 일제강점기에 군산에서 포목점과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며 군산부협의회 의원을 지낸 일본인이 건립한 일본식 2층 목조 가옥이다. ‘히로쓰 게이사브로’가 지은 주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식 주택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건축물로 일제 강점기 군산에 거주하였던 일본 상류층 주택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군산근대미술관
18은행은 일본 나가사키에 본사를 두고 있던 은행으로, 숫자 18은 은행 설립인가 순서를 의미한다. 군산지점은 조선에서 7번째 지점으로 1907년에 설립되었다. 군산의 18은행은 주 업무가 무역에 따른 대부업이 주종을 이루었다. 군산 내항에 인접한 이곳 장미동에는 일제강점기의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많이 모여 있었다. 일본 제 18은행 군산…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근대역사의 중심도시인 군산에 자리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 및 해양문화를 주제로 하는 특화박물관이자 지역박물관으로서 방문객들이 군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역사는 미래가 된다’는 비전 아래, 과거 무역항이자 해상물류유통의 중심지였던 옛 군산의 모습과 전국 최대의 근대문화자원을 전시하여 …

군산문화원
군산문화원은 군산시를 사업구역으로 하는 지역의 향토 문화 조사 연구 사업, 지역축제 개발 육성사업, 지역주민 문화의식 함양사업, 지역환경 보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활동 등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민간행사 보조 행사로는 중동당산제, 최호장군시민추모제, 임병찬의병장 충혼제, 오성문화제전, 옥구농민항일항쟁 …
군산항
한반도 서해안의 중심부 금강하구에 위치한 군산항은 호남평야의 양곡을 수송하기 위하여 개항된 이래 물동량의 증가로 인해 많은 시설확충과 각종장비의 현대화가 추진되었으며, 1990년대부터 중국 등과 교역량 증가에 따라 군장신항만 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서해 중부권 관문항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두는 총 7개로 나뉘어 있다. 1, 2, 3부두…

금강습지생태공원
금강습지생태공원은 군산시가 금강호 관광지 조성계획의 목적으로 금강 수변을 끼고 조성한 넓은 공원이다. 공원은 갈대숲 산책로와 생태연못을 건너 다닐 수 있는 관람 덱, 수변 철새 탐방로 등을 갖추었으며, 공원 내의 작은 동산 정상에는 시원한 금강을 바라볼 수 있도록 정자를 만들어 놓았다. 공원입구에서는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하니 하이킹을 해도…
금강호 관광지
성덕리 금강호에 1993년부터 군산시에서 조성한 관광단지로 연안 도로에 인접해 있다. 1990년 하굿둑이 완공된 후 백제 시대 관문이었던 금강 하굿둑과 금강변을 찾는 많은 시민을 위하여 관광지를 조성하였다. 또한, 금강에서 철새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시민들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다. 금강호 관광지에는 수변공원, 금강 …

새만금 비응공원
새만금 비응공원은 48,993㎡의 부지에 다양한 수경 시설, 파고라, 녹향길, 야외무대, 무궁화동산 등이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무궁화동산에는 30여 종의 무궁화를 식재하고 다양한 색깔의 무궁화를 이용해 태극무늬 모양을 꾸미는 등 자연스럽게 무궁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다목적 잔디마당에는 넓은 초원과 야외무대가 있어…

새만금어린이랜드
규모 56,000㎡의 새만금 어린이랜드는 새만금을 200분의 1로 축소해 만든 생태연못과 새만금 방조제를 형상화한 170m의 데크 로드로 조성되어 있다. 다양한 수생식물들이 수질을 정화하는 새만금 생태연못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비행기와 자동차 모양의 놀이대가 있는 놀이터, 마음껏 뛰어다닐 수 있는 잔디 광장, 전 세계 어린이들이 그…

선유 스카이썬라인
선유 스카이썬라인은 선유도 해수욕장 입구에 높이 45m의 12층 타워를 세워 망주봉 입구 쪽 바다에 잠겨있는 조그만 솔섬까지 700m 구간을 케이블에 매달려 하강하는 시설이다. 공중에서 하강하면서 섬들로 이루어진 고군산군도와 명사십리의 선유도 해수욕장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타워 10층과 11층은 전망대로 활용돼 망주봉, 선유낙조, 월영…
선유도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 미터의 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선유도라 불리게 되었다. 2.13㎞의 면적에 500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는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더불어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섬이다.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의 중심지로서 …

선유도해수욕장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위치한 선유도해수욕장은 천연 해안사구 해수욕장으로 유리알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어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불린다. 선유도해수욕장은 100여 미터를 들어가도 수심이 허리까지 밖에 차지 않고 높은 파도가 없어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다. 더구나 맑다 못해 차라리 코발트빛인 앞바다를 붉은 낙조…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선유도의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면적 4.25㎢, 해안선의 길이 16.5㎞로 고군산군도의 24개 가운데 가장 큰 섬이다. 최고점은 대각산(187m)으로 북서쪽에 솟아 있고, 남동쪽에는 신치산(142m)이 솟아 있으며, 2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가 많다. 취락은 남쪽 지풍금 마을에 주로 분포하며, 주민들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연근…

어청도
어청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서 약 70km 떨어진 서해의 섬으로, 군산항에서 배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섬 이름은 바닷물이 거울처럼 맑다고 하여 붙여졌으며, 실제 ‘청’ 자는 맑을 청(淸)이 아닌 푸를 청(靑)을 쓴다. 기원전 202년, 중국 전횡 장군이 군사와 함께 망명 도중 이 섬에 닿았다는 전설이 전해지며, 이를 기리는 …

옛 군산세관
구 군산세관본관 건물이 완공된 것은 1908년으로, 일제강점기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나라 정부가 만든 근대식 건물이다. 옛 군산세관에서는 일제강점기부터 군산항을 통해 드나들던 물품에 대해 세금을 책정하고 거두는 업무를 하였는데 이렇듯 군산항을 쌀을 비롯한 물자 수탈의 창구로 이용했던 일본제국주의의 한반도 수탈사를 목격한 곳으로써 역사적 의의…

우체통거리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성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경관협정을 체결했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

월명공원
월명공원은 군산시 중심에 위치한 시민의 안식처이자 관광지로, 봄에는 벚꽃과 동백꽃, 가을에는 단풍으로 많은 이들을 끌어들인다. 1906년 해망정 인근 9,907평을 각국공원이라 명명한 것이 시작이다. 1910년 한일합방 후 각국 조계지역 법이 폐지되면서 ‘군산공원’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1933년에는 수시탑이 있는 산 일대 6,088평을 …

은파 물빛다리
길이 370m, 너비 3m의 국내 유일의 보도 현수교로서 은파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호수에 비친 자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여유를 갖고 야간에는 조명으로 연출된 빛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물과 빛이 우리에게 주는 편안하고 은은한 휴식처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은파라는 명칭의 은(銀)은 사랑의 빛(희망)이고 파(波)는 풍요의 물을 나타낸다…

은파호수공원
해질녘 물결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은파’라고 불리는 이곳은 조선 시대 이전에 축조된 곳으로, 고산자 김정호 선생의 대동여지도에도 표시되어 있는 역사 깊은 곳이다. 본래 농업용 저수지였으나 인근의 작은 산들을 포함하여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순환도로가 완공되면서 누구나 자동차를 타고 ‘아흔아홉 구비’라 불리는 주변 …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
시립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인권과 평화, 화합의 장이며, 과거 일제의 수탈사를 바로 익혀 미래의 대한민국 역사를 창조하는 기억창고이다.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사람, 유물, 시설이 교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관람객과의 소통과 군산 개항에서 해방까지의 자료와 유물을 통한 소통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이를 바탕으로 현대의 박물관이…

진포대첩 기념탑
금강 하구둑 인근 금강호 시민공원에 있는 진포대첩기념탑은 우리나라 최초로 화약을 이용한 함포로 왜구 500여척을 무찌른 최무선의 진포대첩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탑이다. 1999년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것인데 돛을 상징하는 큰 화강암 날개 모양이 하늘을 향해 솟아있고 두 조형물이 만나는 가장 높은 곳에 진포대첩에서 왜구를 쳐부순 …
진포시비공원
진포시비공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흥동 금강 하구에 조성된 공원으로, 금강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시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 휴식 공간이다. 채만식문학관에서 강변길을 따라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군산 구불길 1코스인 '비단강길'에 포함되어 도보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다. 공원에서는 비단처럼 펼쳐진 금강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진포해양테마공원
진포해양테마공원은 고려 말 최무선 장군이 함포를 만들어 왜선을 500여 척이나 물리쳤던 진포대첩을 기념하기 위하여 2008년에 개관한 해양공원이다. 항만을 끼고 있는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지금은 쓰지 않는 군대 장비 13종 16대를 볼 수 있다. 월남전 등에 투입되었던 위봉함을 비롯한 해군함정, 장갑차, 자주포, 전투기 등 나라를 지키기…

초원사진관
초원사진관은 1998년 1월에 개봉한 영화 의 촬영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이 영화는 배우 한석규와 심은하가 주연인 영화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진사 정원(한석규)과 어느 날 그의 앞에 나타난 주차단속요원 다림(심은하)의 못다 한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 촬영의 대부분은 군산시 월명동 초원사진관과 이 인근에서 이루어졌다. 영화 제작 …
채만식 문학관
채만식문학관은 재향 소설가 백릉 채만식 선생의 문학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전라북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산은 기름진 평야와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해온 유서깊은 고장이며, 근대 소설 문학의 거장 소설가 백능 채만식(1902∼1950)은 임피면 축산리 31번지에서 출생하였고 중앙 고보를 졸업한 후 일본의 와세다대학…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무장애여행 정보(장소·설명) · 행정안전부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주차·수용 인원) · Open-Meteo(날씨). ⚠️ 「무장애여행 정보에 등록된 곳」이라는 뜻이지, 모든 시설이 완전히 무장애라는 뜻은 아닙니다. 경사·출입구·화장실 같은 실제 접근성은 방문 전 각 시설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