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 가볼만한 곳
남해에서 지금 갈 만한 곳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가볼만한 곳 29곳.
남해가볼만한곳 52,040 vs 남해맛집 37,370 — 보는 쪽이 1.4배입니다. 등록된 관광지 29곳이 섬 곳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 독일마을 · 다랭이마을 · 금산 보리암 · 상주은모래비치는 섬 안에서도 서로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다 도는 곳이 아니라 방향을 정해서 도는 곳입니다. ⚠️ 등록된 음식점은 13곳뿐인데, 그중 멸치쌈밥이 세 곳입니다 — 남해에서 가장 흔한 한 끼입니다.
남해에서만 되는 것
🏮 오일장 세 곳
🚶 남해바래길
⛰ 금산과 보리암
🌸 봄과 🧄 초여름
가볼만한 곳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이름 그대로 남해바다 인근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하며, 편백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지난 1998년 개장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쪽 금산 동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산림욕과 함께 남해바다의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휴양림 입구를 지나 편백나무 숲 속에서 맑은 공기를 들이마시며…

금산 보리암(남해)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1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 금산의 정상에 자리 잡고 있는 보리…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남해대교에서 섬의 한가운데를 향해 들어오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가 자리 잡고 있다. 일명 ‘이락사’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전사한 이순신장군의 유해가 맨 처음 육지에 오른 곳이다. 이락사 앞 뜰에는 충무공 순국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유언비가 역사를 증명하듯 하늘을 향해 솟아있다. 이락사가 순국 성지로서의 모습을…

남해 양모리학교
남해 양모리학교는 남해 구둔산 정상부근에 있으며 푸른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있는 작은 목장이다. 양과 관련된 여러 가지 목장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양 외에 토끼, 닭, 공작, 염소 등의 다양한 동물들도 볼 수 있다. 또한, 편백숲 오솔길과 숲 속의 꽃밭에서 산책을 즐길 수도 있다.…

남해 충렬사
벚꽃터널 길을 지나 노량마을로 들어오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관음포에서 전사한 후 시신을 잠시 모셨던 충렬사가 있다. 충렬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순신 장군의 가묘가 남아 있다는 점이다. 1598년 11월 19일 돌아가신 충무공의 유해는 충렬사 자리에 안치되어 있다가, 1599년 2월 11일 전라 땅 고금도를 거쳐 외가 동네인 아산 현충사 …

남해국제탈공연박물관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설립·운영하고 있는 남해국제탈공연박물관은 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장 교수가 평생 모아온 공연예술 관련 자료들을 기증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본 박물관은 예술창작 및 연구를 돕기 위하여 폐교된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전시관, 도서관, 실험극장을 갖춘 살아 있는 다목적 공간이다. 국내·외에서 발간된 2만여 점의 전문서적, 세계 …

남해대교 유람선
남해대교는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이 시작된 곳으로, 또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동안 유배객이 유배지로 건너가기 위해 나룻배를 탔던 곳이다. 충렬사에서 남해대교 쪽으로 돌아 나오는 곳에 유람선을 탈 수 있는 선착장이 마련되어 있다. 다섯 척의 배가 호국의 바다 주변 절경으로 안내 하고있다. 단체관광객의 편의를 위하여 주문에 따…

남해독일마을
남해 독일마을은 1960~70년대 독일로 파견되었던 광부와 간호사들이 귀국 후 정착하며 형성된 독특한 테마 마을이다. 파독 근로자들의 삶과 문화를 기념하고 이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언덕을 따라 늘어선 독일식 주택들이 마치 유럽에 온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붉은 지붕과 알록달록한 외벽이 특징인 마을 주택 일부는 여행객…
만들지 않은 것: 맛집 페이지(13곳 · 기준 30) · 숙소 페이지(17곳 · 기준 60) · 반려견 페이지(10곳 · 기준 50) — 줄 게 없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 여행을 가져가는 방법
도시 이름이 들어간 작은 여행 기념품을 만드는 곳이 있습니다 — 코리(kory). 헤어롤·헤어끈·집게핀·스카프처럼 매일 쓰는 물건에 도시 이름을 넣습니다.
코리는 저희가 함께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광고료를 받고 싣는 자리가 아니라는 뜻이고, 반대로 저희 이해관계가 걸린 링크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 그래서 이 자리에만 둡니다.
다른 곳도 보기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무장애여행 정보(장소·설명) · 행정안전부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주차·수용 인원) · Open-Meteo(날씨). ⚠️ 「무장애여행 정보에 등록된 곳」이라는 뜻이지, 모든 시설이 완전히 무장애라는 뜻은 아닙니다. 경사·출입구·화장실 같은 실제 접근성은 방문 전 각 시설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