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 — 가볼만한 곳
삼척에서 지금 갈 만한 곳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가볼만한 곳 31곳.
삼척가볼만한곳 55,960 vs 삼척맛집 40,190 — 보는 쪽이 1.4배입니다. 등록된 관광지 31곳 중 해변만 일곱 곳입니다(삼척 · 맹방 · 궁촌 · 용화 · 장호 · 신남 · 원평). 바다만 있는 게 아닙니다 — 대금굴(동굴) · 해양레일바이크 · 하이원추추파크(도계)처럼 삼척에만 있는 것이 섞여 있습니다. ⚠️ 등록된 음식점은 18곳뿐이라 맛집 페이지는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삼척에서만 되는 것
🏮 삼척중앙시장
🚶 해안을 따라 걷는 길
💧 계곡 세 곳
🍁 가을 · 🚌 시티투어
가볼만한 곳

강원종합박물관
강원종합박물관은 2004년 12월 학교법인 대진교육재단에서 동.서양의 고건축 양식을 응용하여 건립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다. 세계 각국에서 수집된 자연사 및 도자기, 금속공예, 민속, 종교, 목공예, 석공예 등 유물 20,000여점을 전시하고 있다. 우리 인류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유물의 수집·보존·연구·교류·전시를 진…

궁촌해변(궁촌해수욕장)
삼척에서 남쪽 방향인 울진 방향 국도 약 15㎞ 지점에 백사장과 송림으로 둘러싸인 궁촌해변이 있다.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해수욕장 내의 백사장까지 차량이 들어갈 수 있어 오토캠핑도 가능하다. 해수와 민물이 교차해 수심이 얕고 바닷물이 깨끗하여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다. 이곳에서는 참게와 민물고기인 은어도 잡힌다. 일반인들…

대금굴
삼척시 대이리 동굴 지대에 위치한 대금굴은 인근에 있는 환선굴, 관음굴과 비슷한 시기에 형성된 동굴로 동굴 발견까지 4년, 시설물 설치 3년, 총 7년의 준비 기간 끝에 일반에 개방하였다.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동굴 생성물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특히 지하에는 근원지를 알 수 없는 많은 양의 동굴수가 흘러 여러 개의 크고…

도계유리나라&나무나라
도계 유리나라는 유리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여 2018년 설립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탄광지역인 도계에서 생산된 석탄 폐석을 활용해 유리 생산에 성공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유리나라에는 아름다운 유리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갤러리, 유리역사관, 유리테마관 등이 있으며, 유리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

맹방해변
삼척 시내에서 7㎞가량의 거리에 있는 시범해수욕장이며 맹방 관광지 내에 속한 지역으로서 기반 도로 시설이 잘 정비되고 관광지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곳으로 이미 청정 해변의 이미지가 전국에 잘 알려져 있다. 개장 기간에는 명사십리 달리기대회를 비롯하여 맨손 송어 잡기 등 다양한 해변 이벤트가 개최되어 피서객의 호응도를 높이는 한편, 인접 …

블랙밸리 컨트리클럽
폐광지역의 경제활성을 목적으로 탄생한 18홀 72파 정규대중골프장인 블랙밸리컨트리클럽은 생체리듬에 좋은 해발 400m~500m의 도화산 자락에 위치한 친환경 골프장이다. 도화산 자락이 병풍을 친듯하여 포근함을 줄 뿐만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며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시야가 탁 트여 시원한 조망권이 확보되어 있다. 블랙밸리는 겨울에는 …

비치조각공원
비치조각공원은 새천년해안도로변의 주요 볼거리 중의 하나이다. 여름철은 물론 4계절 관광객이 찾아와 조각 작품을 감상하면서 휴식 및 더위를 식히는 장소로 인기를 높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올라가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팔각 정자가 나온다. 정자에서는 푸른 바다 전망이 한눈에 보이고 해안가 기암괴석 위에 만들어진 새천년도로가 잘 보인다. 해안…

삼척 민물고기전시관
삼척시 근덕면 수산자원센터에 마련된 민물고기전시관은 살아있는 우리 민물고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연면적 260㎡ 규모의 자연생태 학습장이다. 강원도 내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2급인 열목어와 함께 대표적 냉수성 어종인 산천어와 무지개송어, 철갑상어를 외부에 전시하고 있으며 실내에는 70여 종의 다양한 관상 어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
만들지 않은 것: 맛집 페이지(18곳 · 기준 30) · 숙소 페이지(9곳 · 기준 60) · 반려견 페이지(23곳 · 기준 50) — 줄 게 없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 여행을 가져가는 방법
도시 이름이 들어간 작은 여행 기념품을 만드는 곳이 있습니다 — 코리(kory). 헤어롤·헤어끈·집게핀·스카프처럼 매일 쓰는 물건에 도시 이름을 넣습니다.
코리는 저희가 함께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광고료를 받고 싣는 자리가 아니라는 뜻이고, 반대로 저희 이해관계가 걸린 링크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 그래서 이 자리에만 둡니다.
다른 곳도 보기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무장애여행 정보(장소·설명) · 행정안전부 전국관광지정보표준데이터(주차·수용 인원) · Open-Meteo(날씨). ⚠️ 「무장애여행 정보에 등록된 곳」이라는 뜻이지, 모든 시설이 완전히 무장애라는 뜻은 아닙니다. 경사·출입구·화장실 같은 실제 접근성은 방문 전 각 시설에 확인하세요.